백야의 꼬리
No. 62
2025-03-19 ~ 2025-03-29
00 : 00

 

CCFOLIA 로그
 
 
 
ㅇㅇㅇ
 
굿.
현서
''
현서
ㅇㄴㅇ
현서
음... ... ... 싫어요!
현서
미아
네...?
현서
저기,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
미아
네 다녀오세요.
현서
룰루랄라
미아
워우
현서
메세지 내용
현서
우잉
현서
ㅇㅇ
현서
ㅇㅇ
 
머야?
현서
개 부담됨.
현서
ㅈㄴ 부담됨
현서
ㅇ?
현서
?
1
흠;
1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1
?
1
이거 근데 너무 커욧
현서
진짜로 커요.
현서
완전 크다고요,
현서
아니 진짜....... 너무...
현서
커요...
현서
움냠냠.
현서
이정도면 만족 스러워요.
1
대체 뭐가 문제에요?
123
네가 동의 한거잖아?
789
우리 아들의 목소리가 아니에요.
789
나 왜이리 커요?
현서
?
현서
굿
현서
굿
현서
뭐지
현서
그래요?
현서
전말을 알고 싶어요?
현서
절 따라 오세요.
현서
됨?
현서
???
현서
?
현서
??
현서
?
현서
현서
취해서
현서
술을 계속해서...
789
?
현서
?
123
??
123
123
날 여기서 내려줘
123
123
1
술주정?
1
술주정?
현서
우왕
현서
뭐가 문젠데요?
현서
네?
현서
왜... 왜요?
현서
흐아아
현서
흐아아앙
현서
흐아?
현서
이렇게?
현서
흠...
현서
와우
789
누구세요?
123
넹?
현서
ㅋㅋ
2
잘 생겼엉.
2
정말 잘 생겼어~!
현서
그르르륵
현서
흠...
현서
ㅇㅇ
현서
ㅇㅇ
현서
야후
현서
우왕
현서
ㅇㅇ?
현서
ㅇㅇ
현서
ㅇ?
현서
ㅇ?ㅇ
현서
미아
ㅇ?
현서
?
현서
??
현서
겔겔
현서
1D8
(1D8) > 6
미아
이야
미아
짱이당
미아
어떡하지 나 완전 짱인 것 같아...
현서
알림 가나?
현서
띠용?
현서
이러면?
현서
이거 땜누이였구나.
현서
이것도 알림 가나
현서
이건 왜 알림 안 가?
현서
ㅇㅇ?
현서
ㅇ?
현서
?
현서
ㅇㅇ
현서
?
현서
현서
현서
ㅇㅇ
현서
ㅇㅇ
현서
ㅇ?
현서
이러고
현서
있으면
현서
어쩔거지?
현서
지금은?
현서
소리나나
현서
소리나네
현서
ㅋㅋ
1
굿
현서
ㅇㅇ
현서
?
현서
?
현서
?
현서
???
현서
배고파
현서
현서
어휴 시발.
1
짱난ㅁ
???
?
123
뭔데
123
아 근데 반신 쓸거면 이거도 이쁜데.
123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1
ㅇ?
 
아부지~~
???
흠.
???
아 괜찮게 나오네요.
 
뭐죠?
 
이러면 또 안 예쁜거같은데
???
희안하네
???
무슨 차이지
2
현서
별론듯
현서
정사각형
1
정사각형
???
직사각형
현서
직사각형
현서
1
으흠~
789
천장에 닿겠네
2
?
???
닿는다?!
123
머리가 띵
 
촤!
 
?
 
이거는?
???
머지
1
ㅇ?
1
다른게 업슨ㄴ데
1
?
1
1
ㅇㅇ
1
1
ㅇ?
???
개부담
???
스러움
현서
오잉
현서
호오?
 
좋은데?!
2
부담...
2
ㅇㅇ
???
ㅇㅇ
1
현서
ㅍㅎ
현서
ㅁㄴㅇ
ㄷㄷ
ㄷㄷㄷ
이건어때
현서
굿~
현서
ㄷㄷ
1
???
흠 ㅋ
???
ㅇㅇ
1
1
ㅇ?
현서
ㅇ?
ㅇ?
???
ㅇㅇ
1
4.4
현서
윙크
1
1
ㄴㄴ
1
ㅇㅇ
???
읏쇼
현서
읏쇼읏쇼
 
123
빰~
2
두둥
현서
??
웃쇼
ㅁㄴㅇ
읏쇼
1
굿
1
굿
2
아슬아슬 하다
윙크윙크
ㅋㅋ
현서
우왕
현서
ㅇㅇ?
현서
ㅇ?
현서
오우
현서
오우오아와어ㅏㅇ
ㄱㄱ
ㄴㄷㅇ
굿
ㄴㄷㅇ
덜덜더럳럴ㄷ
ㄴㄷㅇ
덛럳럴ㄷ더러더러더러더러더러더러덜
정사각형 비율
정사각형 비율
ㄴㄷㅇ
그 외 직사각형 비율
ㄴㄷㅇ
원래 크기
???
ㅇ?
???
안돼~!~!~!~!~! 올라가지마~~~
???
이럴수가
ㅋㅋ
현서
조금 줄일까
현서
 
ㅇㅇ
ㅁㄴㅇㄹ
음...
현서멍
피융. (힐끔)
123
흠ㅋㅋ
1
낄낄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ㅇㅇ
1
ㅇㅇ
???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현서
우우
???
ㅇㅇ
 
?
갑자기~
ㄴㄷㅇ
자려고
ㄴㄷㅇ
ㅇㅇ
ㄴㄷㅇ
ㅇㅇ
320
370
420
ㄴㄷㅇ
졸려서 잤어
 
ㅇㅇ
 
ㅇㅇ
현서
ㅇㅇ
현서
현서멍
???
ㅇㅇ
1
2
ㄴㄷㅇ
ㅇ?
ㅇㅇ
현서
현서멍
ㅇㅇ
1
???
 
ㅁㄴㅇ
?
ㅁㄴㅇ
그게 무슨 소린데? 제대로 설명을 해봐.
ㅁㄴㅇ
왜 말을 못 해? 네가 먼저 시작한거잖아.
2
ㅇㅇ
으아앙
뜌아앙
위로 더 올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안절부절 눈치를 살피며 이야기 한다.)
뜌앗
ㅇㅇ
ㄴㄷㅇ
너무커욧
1
123
ㅇㅇ
ㄴㄷㅇ
???
머선차이
???
이거는
???
뜨나?
???
안뜨네
ㅁㄴㅇㄹ
그대여
ㅁㄴㅇㄹ
그대여
ㄴㅇ
오 그대여
넬 가르쉬아
눈물을 머금고, 입술 꽉 깨물고, 돌아서야...
넬 가르쉬아
하루가 멀다하고... 도대체... 왜 그렇게... ... ...
넬 가르쉬아
저는, 저... 저는... 잘 모르겠, 어요...
넬 가르쉬아
웃...............
넬 가르쉬아
정말...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ㅛ?
넬 가르쉬아
응.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
789
그렇... 구나.
789
.... 그래.
넬 가르쉬아
이것도 조와.
???
귀여움
넬 가르쉬아
응?
 
ㅇㅇ?
 
왜 그렇게 보세요?
123
야 이제 그만 날 꺼내줘
현서
해애애애~
뭐.
ㅇㅇ
뭐.
현서
이러면?
현서
너 ㅜㅁ작은가
1
잘 모르겟어~~
2
넬 가르쉬아
ㅇ?
현서
ㅇㅇ
현서
이러면?
현서
괜찮은듯.
1
ㅇㅇ
2
와웅
ㄴㅇㅁ
우와웅
ㄴㄻ
그저 잠에 들기만을 기다리며 살아~
솔직히 겁이나용
???
떨고 있는 내가 우습지는 않나용
ㄴㄻ
ㄷㄷㄷ
현서
ㄷㄷㄷ
넬 가르쉬아
ㄷㄷ
현서
줄였더니 괜찮은듯
123
ㅇㅇ
123
ㅇㅇ
???
1
 
ㅇㄹ
789
2
 
ㄴㄷㅇ
ㄴㅇㅁ
넬 가르쉬아
현서
넬 가르쉬아
ㅇㅇ
현서
넬 가르쉬아
냐냐
냐냐냐
냐냐
ㄴㄷㅇ
???
ㅇㅇ
넬 가르쉬아
냐냐냐
뱅뱅
냐냐냐
ㅇㅇ
냐냐냐
ㅇㅇ
ㄴㅇ
꼬리도 있어요
1
???
???
?
1
?
123
이것보세용
 
ㅇㅇ
???
 
123
789
 
ㄴㄷㅇ
ㅗㅓ
냐냐냐
 
 
 
 
???
?
789
ㄴㄷㅇ
ㄴㄷㅇ
???
넬 가르쉬아
ㄴㅇㅁ
1
ㅇㅇ
???
?
ㄴㄷㅇ
???
???
???
???
ㅎㅎ
ㄴㅇㅁ
ㄴㅇㅁ
???
드디어
2
ㅁㄴㅇ
ㅋㅋ
넬 가르쉬아
에효
ㄴㅇ
냐냐냐
?
ㄴㅇ
?
ㄴㅇ
냐냐냐
ㄴㅇ
ㄴㅇ
ㅇㅇ
ㄴㅇ
굿굿굿
냐냐냐
ㅇㅇ
ㄴㄷㅇ
ㅇㅇ
ㄴㄷㅇ
리취맨
ㄴㅇ
호우
ㄴㅇ
호우
냐냐냐
호우
???
굿
123
ㄱㄱ
789
ㄴㄷㅇ
너무 큼
ㄴㄷㅇ
ㄴㄷㅇ
냐냐냐
ㄴㅇ
ㄴㅇ
ㄴㅇ
흠..,,,
ㄴㅇ
ㅇㅇ
ㄴㅇ
ㅇㅇ
123
롤플
123
롤플
 
ㄴㄷㅇ
굿
현서
ㅇㅇ
ㅇㅇ
현서
?
123
??
123
현서
ㅇㅇ
1
123
냐냐냐
ㅇㅇ
넬 가르쉬아
 
ㄴㅇ
냐냐냐
???
ㄴㅇㅁ
ㄴㅇㅁ
ㅇㅇ
???
ㅁㄴㅇ
굿
ㅁㄴㅇ
ㅇㅇ
1
???
ㅇㅇ
1
ㄴㅇㅁ
현서
???
굿
1
설명이 필요해.
123
굿
 
굿
1
ㅇㅇ
1
웃쇼웃쇼
1
ㅇㅇ
123
끄억
789
이정도가 나은듯?
넬 가르쉬아
ㄹㅇ ㅋㅋ
냐냐냐
ㅇㅇ
ㄴㅇ
ㅇㅇ
ㄴㅇ
?
넬 가르쉬아
1
냐냐냐
2
ㄴㅇ
3
냐냐냐
ㄴㅇ
ㄴㅇ
냐냐냥
냐냐냐
굿
넬 가르쉬아
ㅇㅇ
ㄴㅇ
냐냐냐
?
냐냐냐
?
???
넬 가르쉬아
넬 가르쉬아
???
ㄴㅇㅁ
냐냐냐
넬 가르쉬아
넬 가르쉬아
???
???
?
ㄴㅇ
냐냐냐
냐냐냐
냐냐냐
ㅁㄴㅇ
냐냐냐
ㅇ?
???
넬 가르쉬아
ㄴㅇㅁ
ㅁㄴㅇ
???
?
???
ㄴㅇ
냐냐냐
ㅇㄴㄹ
냐냐냐
???
???
냐냐냐
ㄴㅁㅇㄹ
???
ㄴㅇㅁ
넬 가르쉬아
ㅇㄴㄹ
넬 가르쉬아
ㅇㅣ게낫다
1
에휴융
???
듀아아
 
냐냐냐
ㅇㅇ
넬 가르쉬아
ㄴㅇ
욕나옴
ㄴㄷㅇ
쯔ㅃ
2
ㅓㅏ
ㄴㄷㅇ
ㅎ으앙
ㄴㄷㅇ
ㄴㄷㅇ
dd
ㄴㄷㅇ
?
ㄴㄷㅇ
d
ㄴㄷㅇ
ㄴㄷㅇ
d
ㄴㄷㅇ
?
1
ㅇㅇ
1
?
1
ㅇㅇ
1
 
ㄴㄷㅇ
ㅇㅇ
ㄴㄷㅇ
???
ㄴㅇㅁ
ㅋㅋ
넬 가르쉬아
정신차려
123
헉.... 응...
2
떠나요~ 둘이서~
 
구웃
ㅇㅇ
ㄴㄷㅇ
누니임~!~!
ㄴㄷㅇ
?
ㄴㄷㅇ
ㅇㅇ
ㄴㄷㅇ
조건
흠흠.
1
괜찮나
???
ㅇㅇ
현서
현서
우왕
2
123
ㅁㄴㅇㄹ
ㄴㄻ
ㅇㅇ
ㅇㅇ
ㄴㅇㅁ
히죽
현서멍
ㅁㄴㅇㄹ
1
두상
???
이게 모냐고
ㄴㄻ
엥ㅋㅋ
ㅋ]
789
넬 가르쉬아
현서
ㄴㄷㅇ
ㄷㄱ
 
현서
???
1
ㅇㅇ
1
ㅇㅇ
123
1
???
2
ㅁㄴㅇㄹ
ㅁㄴㅇㄹ
큰가
ㅁㄴㅇㄹ
ㅈㄴ크네
ㅁㄴㅇㄹ
하나가 돼
ㅁㄴㅇㄹ
괜찮은 듯
넬 가르쉬아
ㅇㅇ
ㄴㅇㅁ
???
야미
789
?
ㄴㄷㅇ
야뮈
 
ㄴㅇㅁ
현서멍
@
현서멍
ㅇㅇ
현서멍
현서멍
굿
현서멍
음 ㅋ
현서멍
허허 ㅋㅋ
현서멍
배고파
현서멍
우왕
ㅇㅇ
미아
@미아? 굿
미아
굿
dd
?
현서멍
?
현서멍
??
현서
??
현서
ㅇㅇ
현서
듀아아
 
마칼레나
 
머야
현서
A
djdn
A
어우
A
ㅇㅇㅇ
 
2
 
2
 
2
 
2
 
2
 
2
 
2
A
*흠*
123
디비
123
디비디비
123
딥!~!~!
123
가운데 정렬로 바꿀까? 그게 나을려나?
123
아니야 근데 난... 이게 더 읽기 편하고 좋은 것 같아.
2
dlwp ahgka...?
넬 가르쉬아
gma
넬 가르쉬아
넬 가르쉬아
넬 가르쉬아
너 지금 뭐하는거야?
넬 가르쉬아
너희 뭐 하냐?
넬 가르쉬아
5D12
(5D12) > 31[7,5,5,8,6] > 31
넬 가르쉬아
눈앞에서 아내를 잃고 만 박정일.
넬 가르쉬아
(드디어 귀엽다는 말을 들어도 당황하지 않는 패시브를 얻었따. 의기양양한 포즈를 취했다.) 약속하겠네. 시원하게 내질러도 내빼기 없기네. (이어 말한다.) 그런가? 난 여행을 한 번 밖에 못 와봤네. 여기로 온 게 처음이지. 줄곧 한 곳에 죽 치고 살았달까. 그래서 기행문 같은 걸 자주 읽네.
넬 가르쉬아
(드디어 귀엽다는 말을 들어도 당황하지 않는 패시브를 얻었다. 의기양양한 포즈를 취했다.) 약속하겠네. 시원하게 내질러도 내빼기 없기네.
(이어 말한다.) 그런가? 난 여행을 한 번 밖에 못 와봤네. 여기로 온 게 처음이지. 줄곧 한 곳에 죽 치고 살았달까.
그래서 기행문 같은 걸 자주 읽네.
넬 가르쉬아
냐호
넬 가르쉬아
ㅇ?
넬 가르쉬아
ㅇ???
 
뭐?
 
크툴루의 부름
넬 가르쉬아
여전한데?
넬 가르쉬아
냐호
넬 가르쉬아
의사 면허증 있는 사람한테 면허를 빌려 가지고...! 뭐 하는 거야?!
ㅁㄴㅇ
헐 이런것도 되네
2
누구시죵?
ㄴㄷㅇ
엥?
독고 현
누군가와 헤어졌다는 건, 좋은 일이 있어도 같이 기뻐할 수 없다는 것.
나쁜 일이 있어도 걱정할 수 없다는 것.
서로에 대해 더 이상 궁금해할 수 없다는 것.
현서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될까요? 스리슬쩍 묻어가면 안될까요?
노력 없이 부자 되면 안될까요? 쉽게 쉽게 살면 안되나요?
안되나요? 안 되나요~? 그렇다면~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현서
대충대충 넘어가면 안될까요? 스리슬쩍 묻어가면 안될까요?
노력 없이 부자 되면 안될까요? 쉽게 쉽게 살면 안되나요?
안되나요? 안 되나요~? 그렇다면~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현서
되나
현서
오...
현서
오...?
 
gm
d
 
gm
ㅇㅇ?
 
gm
ㅇㅇㅇㅇㅇㅇ?
 
gm
졸료
 
gm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gm
?
 
gm
뭐양 ㅣㅇ거
 
gm
?
 
2
dd
 
gm
1D20
(1D20) > 4
 
gm
대사에 숫자만 써서 그러지 맞을텐데?
 
gm
배고팡
넬 가르쉬아
우와앗! 왜 그러세요?!! 정신 차리세요!
넬 가르쉬아
와 근데...
넬 가르쉬아
와....
넬 가르쉬아
너무... 말이 안되네요. 그걸 지금 생각이라고 하신건가요?
넬 가르쉬아
형은 지금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어. (안쓰럽다는 듯 그를 바라본다.) 내 말, 이해 돼?
넬 가르쉬아
1D10
(1D10) > 6
넬 가르쉬아
choice [하나,둘,셋,야!]
넬 가르쉬아
choice 왜,안돼지,이 상하네
(choice 왜,안돼지,이 상하네) > 상하네
넬 가르쉬아
ㅇㅇ
넬 가르쉬아
온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자!
넬 가르쉬아
어때? 함께 해줄거지?
넬 가르쉬아
그렇지?
???
고민이 있어.
???
이렇게 가운데로 나오게 할지, 아님 왼쪽으로 나오게 할지 너무 고민 돼.
???
딜량으로 잘 했다 못 했다 판단하면 안돼. 잘하는 팀에서 딜량 백이랑 못하는 팀 딜량 백이랑 다른 거야.
???
아, 그렇습니까?
???
그렇습니까~?
???
(정의를 위해 늘 앞정서는 동료 칼리아나를 바라본다. 비록 명분없이 무기를 빼내들어선 안 되겠으나 필요하다면 못할 것도 없지. 칼리아나의 무기와 자신의 무기를 번갈아보며, 늘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해결책을 내미는 크산테를 떠올렸다. 그라면 이 오만방자한 왕을 앞두고 어찌 말했을까...)
???
이 나라의 법도에 대하여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허나, 이는 왕의 위엄과 명예에 직결되는 일이에요.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이 곳의 백성과도 진배없을 진데 어찌 그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문을 열어준 사령관을 죄로 다스려야 하나요? (눈을 질끈 감는다.)
???
나는... 난 그저, 금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
응. 그거면 돼.
???
우와... 스승님은 이런걸 다 어떻게 아세요?!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본다.)
???
(그렇게 한참을 혼자 떠들며 아이의 반응을 기다렸다. 하지만 아이는 여전히 묵묵부답이었다. 결국 나는 모든 걸 포기하고 당신의 배에 얼굴을 묻었다. 오색찬란한 날개가 축 늘어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나는 잔뜩 시무룩해진 목소리로, 당신에게 하소연하듯 속삭였다.)
자기야... 나, 미움받나 봐. 벌써부터... 하...
???
계란후라이가 미래를 좌우한대요!!
???
... 어제 질리도록 봤을 테니까 자세한 소개는 생략하지. 아리사와 무츠미다. 그리고 이쪽은... 내 파트너 비슷한 거. (고개로 까딱여서 소스케를 가리킨다.)
???
... 예. (저 또한.)
(원망해야 하느냐, 신실할것이냐. 라파엘의 질문이 그의 안에서는 공허하게 메아리쳤다.)
우리들은 희생으로 말미암은, 악마에 대적할 가장 불경한 무기인 동시에, ... 구원을 완성할 가장 거룩한 성물이 되는 것이다.)
???
... 예. (저 또한.)
???
(원망해야 하느냐, 신실할것이냐. 라파엘의 질문이 그의 안에서는 공허하게 메아리쳤다.)
???
(우리들은 희생으로 말미암은, 악마에 대적할 가장 불경한 무기인 동시에, ... 구원을 완성할 가장 거룩한 성물이 되는 것이다.)
???
(우리들은 희생으로 말미암은, 악마에 대적할 가장 불경한 무기인 동시에, ... 구원을 완성할 가장 거룩한 성물이 되는 것이다.)
???
(우리들은 희생으로 말미암은, 악마에 대적할 가장 불경한 무기인 동시에, ... 구원을 완성할 가장 거룩한 성물이 되는 것이다.)
 
 
ㅇㅇ
 
 
ㅇㅇ?
 
 
ㅇ?
 
 
 
 
 
 
챱챱
 
 
 
 
가려지긴 했는데 밑에 공백이 생긴 것 같은 느낌
A
이건 일반 캐릭터
 
 
지엠 캐릭터
 
 
음...
ㄴㅇㅁ
떠나용
ㄴㅇㅁ
둘이서~~
 
 
음흠.
 
 
 
 
이건 너무 쪼글아 들었잖아
ㅁㄴㅇㄹ
뭐야 이게
ㅁㄴㅇㄹ
 
 
ㅇㅇ
 
 
ㅇ?
 
 
ㅁㄴㅇㄹ
 
 
ㅇㅇ
 
 
현서
현서로
현서
재잘재잘재잘
현서
대사를 이렇게 저렇게 적고
현서
말을 이렇게 저렇게 하고
현서
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가간 의자에는...!
현서
 
 
의자
 
 
메세지 내용
띠용
 
 
여기서는 가려지고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ㅇㅇ
 
 
ㅇㅇ
 
 
?
 
 
??
 
 
?
 
 
오른쪽
 
 
ㅇㅇ
 
 
ㅇㅇ
 
 
ㅇㅇ
 
 
 
 
뭐가
 
 
해결됨?
 
 
먀먀
 
 
먀먀
 
 
 
 
 
 
왼쪽에서 보냄
 
 
오른쪽에서 보냄
 
 
ㅇㅇ
 
 
ㅇㅇ
 
 
왼쪽에서 보낸거고
 
 
오른쪽에서 보낸거고
 
 
헐 깃바
 
 
끼바
 
 
하아? 수정도 돼요?
잘 되네 안될리가 없지 ㅋㅋ
ㄴㅇ
응 알았어
 
 
ㅇㅇ?
 
 
ㅇㅇ
 
공백
ㅇㅇ
 
공백
 
 
이거도 됌?
미아
 
 
두둥
 
 
공백 캐릭터가 말 하는 중 (가운데)
 
 
공백 캐릭터가 말 하는 중(오른쪽)
 
 
이게⋯ ⋯ 뭔가요?
현서
주문 받겠습니다.
 
 
때마침 점원이 주문을 받으러 옵니다. 이 메뉴 이름을 읽어야 한다고요?
현서
주문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미아
어... 어.... (눈에 띌 정도로 당황해 하며) ㄸ,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요!
현서
... ... ... 네,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준비해드리겠습니다. (...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체 뭐가 나오는 거죠?
 
 
두려움을 가득 안은 채 나올 음식을 기다리고 있으면, KPC가 자연스럽게 질문을 건넵니다.
 
 
 
 
ㅇ기서도 보이낭ㅇ
 
경찰
이건 엔피시
 
경찰
ㅇㅇ
 
 
쓰세요
 
 
ㅇㅇ
 
 
 
 
 
 
 
 
 
 
 
 
ㅇㅇㅇㅇ
현서
12345
 
 
탐사자는 서서히 눈을 뜹니다.
 
 
하얗고 새것의 냄새가 나는 이질적인 공간에 어느 순간 툭, 떨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눈앞에 에스컬레이터는 정지한 상태로 지하로 내려가는 끝없는 구멍과 같고,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높이에 약간은 기함을 토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어디인가?
 
 
허무맹랑한 질문을 늘어놓아도 탐사자는 아무런 답변을 할 수 없겠죠. 그야 탐사자가 이곳에 오게 된 경위조차 기억나지 않을 테니까요.
 
 
탐사자가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하자 에스컬레이터는 우웅, 하며 움직이는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자연스럽게 에스컬레이터는 정지한 상태에서 사용 중으로 바뀝니다. 중간에 멈추는 일은 없어 보이고, 멈출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탐사자가 주위로 눈을 돌린다면 탐사자 주위에는 탐사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현서
12345
 
 
탐사자는 어떤 이유였는지 그날 KPC의 집으로 향했던 기억이 납니다.
 
 
KPC는 탐사자에게 쿠키를 먹지 않겠냐 물었고, 탐사자는 KPC의 말에 거절할 이유도 없겠다, 그저 알겠다고 대답했던 것 같습니다.
 
 
탐사자는 받은 쿠키를 당연스럽게 입에 물었습니다.
현서
(콰삭)
 
 
콰삭-.
 
 
달콤하고 부드러운 쿠키가 입안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KPC는 그날, 탐사자에 의해 죽었습니다.
 
 
탐사자가 쿠키 하나를 와작와작 씹어 먹으면, KPC는 몸이 산 채로 부서지듯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래픽 쪼가리 같은 어중간한 구현율에 환멸이 났지만, KPC는 얼굴만 남긴 채 웃으며 탐사자에게 말했습니다.
현서
맛있지? 내가 열심히 만들었어.
 
 
그리고 기억은 점멸합니다.
 
system
[ 1 ] HP : 0 → 1
 
system
[ 뵤 ] HP : 1 → 3
현서
1D4
(1D4) > 2
 
 
4D4
(4D4) > 10[1,2,3,4] > 10
 
 
choice 하나,둘,셋
 
 
choice [하나,둘,셋]
 
 
choice[A,B,C,D]
현서
choice[A,B,C,D]
현서
choice[a,b,c]
(choice[a,b,c]) > a
 
 
choice[a,b,c]
(choice[a,b,c]) > a
 
 
CC<=30
(1D100<=30) 보너스, 패널티 주사위[0] > 48 > 48 > 실패
 
 
 
 
아 놀래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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