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60222_0
외부 이미지
03-03 23:36
대중적이면서도 특별한 데포르메란 무엇일까?
왜 이분 그림에선 이렇고, 내 그림에선 저런걸까?
뭐가 다른걸까?!

그림에 재미 붙인김에, 생각없이 그린 것과 달리 요즘은 생각하면서 그리는 중인데 생각이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늘어만간다.
생각하느라 머리 터질 것 같다 싶다가도 막상 결과물을 보면 이전에 그린 그림과 차이가 보이기 시작하니까 거기서 오는 재미? 쾌감? 때문에 선 하나라도 더 긋게 되는 것 같아 재밌다. (재미란 말이 몇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진짜로 재밌음.)

결론은! 나도! 독고! 예쁘고! 멋지고! 잘 생기게! 그리고 싶어!!!
외부 이미지
02-17 23:56
음력 1월 1일이라니. 이젠 앞으로보나~ 뒤로보나~ 2026년이잖아!!! (떡국 먹고 옴)
외부 이미지
02-01 23:08
헉 왜 벌써 2월달이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 진짜 순식간에 지나간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그나저나 1월에 뭐 했나 생각해봤는데 게임 외에 그림을 하도 안 그려서 이젠 그림러가 아니라 그냥 '러' 되어버렸길래 현타왔다가, 한편으로는 갑자기 그림 의욕 생겨서 이제부터라도 그림 그려야지 싶다...!
마음 먹은 김에 N년 전에 스케치로만 저장해뒀던 련이 샥 완성하고나니 뿌듯하고~ 재밌고~~~

늦었지만 올해 목표는 작년보다 1장이라도 그림 더 그리기로 결정! 가보자고!
외부 이미지
01-17 23:46

갠홈 설정이랑 디자인 혼자 해보다가 안되면 커미션 맡기자! 싶었는데

아보카도에 비해 라공 에디션이 훨씬 다루기 쉬운데다가, 그래도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뭉님에게 여쭤봐서 해결하고 그러다보니 (뭉님: ㅇ_ㅇ) 혼자서 만족할만큼의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지금은 이대로 살고 언젠가 커미션 맡겨야지!


... 어쨌든, 다 해간다!!!

외부 이미지
01-09 23:08
좀좀따리 수정 중... 수정... 수정... ... ...
외부 이미지
01-01 23:18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