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이면서도 특별한 데포르메란 무엇일까?
왜 이분 그림에선 이렇고, 내 그림에선 저런걸까?
뭐가 다른걸까?!
그림에 재미 붙인김에, 생각없이 그린 것과 달리 요즘은 생각하면서 그리는 중인데 생각이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늘어만간다.
생각하느라 머리 터질 것 같다 싶다가도 막상 결과물을 보면 이전에 그린 그림과 차이가 보이기 시작하니까 거기서 오는 재미? 쾌감? 때문에 선 하나라도 더 긋게 되는 것 같아 재밌다. (재미란 말이 몇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진짜로 재밌음.)
결론은! 나도! 독고! 예쁘고! 멋지고! 잘 생기게! 그리고 싶어!!!